New World Order, 약육강식의 시대 / 금,은 어디까지 가나?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체포는 전쟁이 아니라 미국이 더 이상 세계 질서를 관리하지 않겠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 힘은 쓰되 책임은 지지 않는 신 고립주의의 실전 버전으로 보입니다.
하이닉스 : 나도 미국에 간다. 오늘 여기서 너를 쓰러트리고 / BYD에 밀린 GM
SK하이닉스는 숫자로는 세계 1등인데, 왜 시장에서는 여전히 마이크론 반값 취급을 받고 있는 걸까요?
일본은행, 금리 정상화 시그널이 명확해지다 / 메타버스 후퇴, Meta의 현실적 방향 전환
메타버스 분야는 누적 적자와 시장 부재로 인해 내부 예산이 최대 30% 삭감될 예정입니다. Meta는 AI 글라스, Llama, 웨어러블 등 실질적 수익 창출이 가능한 영역으로 자원을 재배분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타버스가 아직 대중적 규모를 만들지 못했다는 판단이 반영된 결정으로 보입니다.
랠리 Again? 하락 초입? / 사우디를 레버리지로 전쟁을 끝내려는 트럼프 / 레이 달리오 "아직 더 간다"
S&P500 조정은 강세론자에겐 ‘숨고르기’, 약세론자에겐 ‘하락 초입’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기관 포지션·계절성은 연말 랠리를 지지하지만, 기술적 약화·밸류 부담·좁은 상승 구도는 10~15% 조정 리스크를 키우고 있고, 업종 로테이션이 주목받는 국면입니다.
1450원을 돌파한 환율, 어디까지 가나? / 감원의 원인은 AI일까 침체일까
연준의 매파 발언에 달러가 다시 강세를 보이며 원화가 1,455원까지 하락했습니다. 과거와 달리 원화 약세는 수출 호재가 아닌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시장은 ‘방향’보다 ‘속도’를 두려워하며, 일부 IB는 단기 1,500원 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돌아온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 팔란티어 죽어" / 뿌린 소비쿠폰에 오르는 물가, 1년 3개월만 최고
AI 버블 논란 속 월가 CEO들은 “조정은 건강한 순환”이라 진단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팔란티어에 10억 달러 규모의 풋옵션을 걸며 다시 한 번 역발상을 택했죠. 시장은 과열과 숨고르기 사이에서 방향을 모색 중입니다.
미중 잠시 휴전, 근본 해법은 아직 / 새벽배송 막는 민노총, 정작 기사들은 그러지 말라는데?
미국과 중국이 희토류 수출 규제와 관세를 1년간 유예하며 잠정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근본 갈등은 여전해, 이번 휴전은 사실상 ‘시간 벌기’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네이버·엔비디아, ‘피지컬 AI’ 시대 개막 / BYD, 전기차 성장의 피로감?
한국이 GPU 26만 장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손잡고 산업 현장 속에서 직접 작동하는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에 나섰습니다. 제조업이 AI 기반 산업 구조로 전환되는 신호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과열… 나라가 망할 일이다” / 은값, 45년 만에 사상 최고치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과열을 두고 “정보 왜곡은 나라가 망할 일”이라 경고했습니다. “AI가 시세를 조작한다”는 표현까지 쓰며, 김윤덕 국토부 장관에게 시장질서 바로잡기를 직접 지시했습니다.
트럼프 할아버지 또 이러신다 / 애플, ‘비전프로’ 접고 안경으로
100% 관세 발언으로 시장을 흔들던 트럼프가 하루 만에 “Don’t worry about China”라며 태세를 전환했습니다. 희토류 통제까지 맞붙은 미중 갈등 속, 그가 시진핑을 “Highly respected”라 칭한 건 출구 제스처로 해석됩니다*협상과 도발이 뒤섞인 ‘트럼프식 외교’가 다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