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스윙으로의 초대> Chapter 2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저는 회계사로서 기본적 분석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한동안은 여기에 매달리는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는 기술적 분석에도 그 나름의 강력함이 있더라구요. 사실 하나만 고르라면 기술적 분석이 나을 거예요. 투자 시계열을 길게 가져갈 수록 기본적 분석이 중요해지지만, 사실 우리의 인내심이라는 게 그렇게 긴 시간을 가지 못하기도 하죠. 그리고 주식을 고르는 방법인 하향식, 상향식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겠습니다.
Part 1 <스윙으로의 초대> Chapter 1 <사용설명서>
게다가 열심히 노력하신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내가 트레이딩이라는 게임에 적합한지 아닌지도 아실 수 있게 되겠죠. 이런 분들을 위해, 쓰겠습니다. 생각나는대로 두드리고 있어서 좀 양해해 주세요. 정규직이 있는 경우, 계획이어도 괜찮아요. 일주일에 "최소한" 몇 시간씩 시장 및 종목 분석에 투자할 수 있는 경우 금융시장 및 트레이딩에 대한 열정이 있는 경우 반드시, 손절할 수 있을 것
서문 : 직업 고르기, 스윙이라는 검법
주식투자가 뭐냐는 질문에 제 나름의 답을 하자면, 그건 본질적으로는 '나 자신'에 대한 공부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실패할 수도 성공할 수도 있겠죠. 그 성패의 과정에서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찾아가는 것, 즉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성찰에 다가서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 단점은... 그게 가능하다면 잘라내고 내 강점은 지켜 키우는 것이겠죠.
<모든 이야기에는 끝이 있지만, 찰리 멍거>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끝없이 이어질 유산
어떻게 수식할지 고민스럽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렌 버핏이 오래 신뢰해온 찰리 멍거가 100세 생일을 앞두고 영면에 들었습니다. 오랜 사업 파트너였던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렌 버핏은 성명을 통해 "버크셔 해서웨이는 찰리의 영감, 지혜, 참여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세계의 탈중국이 아닌 중국의 탈세계> 늦은밤 투자레터
3분기, 애플은 2001년 이후 최초로 4분기 연속 매출 감소를 기록하며 주 원인으로 중국에서의 성장 감소를 꼽았습니다. 중국 당국의 규제가 촉발한 애국주의 소비의 대동과 샤오미/화웨이 등 자국 브랜드의 성장이 그 배경이었죠.
$FSR 투자 아이디어, <The cliffhanger>
수없이 많은 EV업체들이 공수표를 내걸고 수조, 수십조의 가치에 거래 되다가 휴짓조각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몇몇 이름들이 실체를 드러내고 있죠.
로봇, 미래의 귀환(2) 반복되는 미래
고금리와 높아진 인건비, 줄어드는 인구가 자동화에 대한 자본투자와 시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엄연한 현실이자 근미래일 겁니다.
로봇, 미래의 귀환(1) 흑사병과 자동화
미국 MIT의 피터 테민 박사는 흑사병이 1차 산업혁명이 태어나는 동인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흑사병이 뒤바꾼 인구구조로 인해, 당대의 자본가들이 기술발전에 총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기름이 바꾸는 세계패권
> 기름 생산의 세 축은 페르이사만, 구 소비에트연방, 미국입니다. > 페르시아만은 감산, 구 소비에트연방은 생산능력 상실을, 미국은 피크아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수요 리바운드까지 더해 고려하면 가격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리고, 하반기 세계패권에 영향을 주게 될 겁니다. > 0716
앱코 Buying thesis (2), <PC방에 바치는 헌사>
편에서는 우리나라 게이밍 기어 회사인 앱코에만 해당되는 이슈인 pc방 싸이클, 액면분할, 이익개선과 함께 내부자 매수 공시까지를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