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표준 전쟁에서 엿보는 배터리 시장의 미래(LFP vs NCM) (2)
생각해보면 웃긴 이야기에요. 사람들은 삼원계 배터리를 갖고 싶어하는 게 아니에요. 테슬라를 갖고 싶어하는 거죠. BMW, 벤츠, 아우디면 2,000cc여도 상관 없었던 것처럼. LFP든, 다원계든 알게 뭔데? 테슬라가, 더 싼데? 면 되는 거란 말이죠.
비디오테이프 표준 전쟁에서 엿보는 배터리 시장의 미래(LFP vs NCM) (1)
* 역사는 반복하지는 않지만, 운율을 맞춥니다. * 전기차 시장의 개화와 함께, 어떤 배터리가 표준 규격이 될지에 대해 시장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습니다. * 가장 유명한 표준 전쟁 중 하나인 비디오 테이프 표준 전쟁(VHS vs 베타맥스)을 통해 미래를 어렴풋이 그려보겠습니다.
중국 브로커리지에 투자(?)하기, 오컴의 면도날 <$FUTU VS $TIGR>
제가, 알파의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는 몇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건 "비관" 입니다. 그래서, FUTU와 TIGR, 보기 시작했죠. 그리고 결론적으로 적으면, TIGR 샀습니다.
쿠팡과 옛 것들의 전쟁 (2) <공룡의 생존법>
쿠팡이 주도하는 새로운 질서에 맞서 기존 유통 공룡들도 생존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햇반전쟁, 쿠팡과 옛 것들의 전쟁 (1) <Copy and Make it better>
식품, 화장품, 택배, 컨텐츠에 이르기까지 쿠팡은 기존 유통업자들의 사업을 더 나은 모양으로 복제해나가고 있습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별의 지배자 일론 머스크(2) SpaceX
WSJ,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1분기 흑자 전환 추정
켄 피셔 <Best is yet to come>
켄 피셔는 "불신의 비관주의"(비관적인 투자자가 부정적인 정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개념)을 강세장 초기의 특징으로 언급합니다. 존 템플턴을 빌어 말하자면, 우리는 Pessimism을 뒤로 해서, Skepticism을 지나고 있는 것이죠.
별의 지배자, 일론 머스크 (1) <Starlink>
우러전쟁은 한 시대를 정의했던 세계화의 종지부이자 새로운, 찢긴 세계들의 시대를 알리는 서막일 될 지도 모릅니다. 분절과 고립의 시대에서 정보는 역으로 희귀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스타링크는 말 그대로 모든 국경을 무시하는 초국가적 통신망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Tesla Vs Ford (2), <열흘 붉은 꽃은 없었더라>
1920년, 세계를 지배하던 헨리 포드와 그의 포드 모터 컴퍼니는 10년이 채 못가 위기를 맞았습니다. 역사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Tesla Vs Ford(1), <The American Way>
포드는 대량샌산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지난 100년, 자동차 산업을 정의했습니다. 테슬라는 그 길을 재현해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