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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쿠바, 파나마, 그린란드 렛츠 고 / 또토류 제한에 나선 중국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를 “우리가 팔게”라고 말했습니다. 재건이라는 포장지를 씌웠지만, 실질은 자산 압류에 가깝습니다. 석유는 다시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힘 있는 쪽이 관리하는 전리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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