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쿠바, 파나마, 그린란드 렛츠 고 / 또토류 제한에 나선 중국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를 “우리가 팔게”라고 말했습니다. 재건이라는 포장지를 씌웠지만, 실질은 자산 압류에 가깝습니다. 석유는 다시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힘 있는 쪽이 관리하는 전리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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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를 “우리가 팔게”라고 말했습니다. 재건이라는 포장지를 씌웠지만, 실질은 자산 압류에 가깝습니다. 석유는 다시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힘 있는 쪽이 관리하는 전리품이 됐습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를 “우리가 팔게”라고 말했습니다. 재건이라는 포장지를 씌웠지만, 실질은 자산 압류에 가깝습니다. 석유는 다시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힘 있는 쪽이 관리하는 전리품이 됐습니다.
베네수엘라 공습과 마두로 체포는 전쟁이 아니라 미국이 더 이상 세계 질서를 관리하지 않겠다는 선언에 가깝습니다. 힘은 쓰되 책임은 지지 않는 신 고립주의의 실전 버전으로 보입니다.
고먐미 뉴스레터24년 7월 30일(헉 어제 날짜 안 바꾸고 보냈네;)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국내 총 주택 1954만 6000호 중 53.7%인 1049만 5000호가 건축연도가 20년 지난 노후 주택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199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 전체 주택의 27.6%로 가장 많은데 이 주택들이 모두 노후주택으로 분류된 거죠. 지어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