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쿠바, 파나마, 그린란드 렛츠 고 / 또토류 제한에 나선 중국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를 “우리가 팔게”라고 말했습니다. 재건이라는 포장지를 씌웠지만, 실질은 자산 압류에 가깝습니다. 석유는 다시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힘 있는 쪽이 관리하는 전리품이 됐습니다.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를 “우리가 팔게”라고 말했습니다. 재건이라는 포장지를 씌웠지만, 실질은 자산 압류에 가깝습니다. 석유는 다시 시장의 상품이 아니라, 힘 있는 쪽이 관리하는 전리품이 됐습니다.
세계은행의 최신 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경제 성장 속도가 슬로우 모션으로 전환되어 올해 GDP 상승률이 4.5%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그리고 여러분, 이건 단순한 숫자 게임이 아니에요! 전 세계 경제도 마찬가지로 험난한 길을 걷고 있으며, 지난 30년 중 가장 낮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데...
뉴욕 연준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3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뭐, 좋은 게 좋은 거지. 연준 관계자 두 명이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엔비디아가 데스크톱 수준의 AI 칩을 출시해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과연 pc 소비 싸이클을 앞당기게 될까요? 중국 인민은행의 주요 관계자들은 신용 활성화를 위해 지급준비율을 낮출 수도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MSCI 신흥시장지수에서 중국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휴... 이거 바잉 시그널... 맞아야 하는데요.
밀리의 서재, 웹소설에 진출합니다. 밀리의서재는 이를 위해 40여명의 인기 웹소설 작가를 섭외했고 레진코믹스, 리디북스 등 기존 웹소설 플랫폼업계 인력도 일부 확보했다고 해요.
음 오늘은 트위터, 게임 오브 트레이드에서 빌렸습니다. 몇가지 시사점,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장 붐비는 거래가 맥7에 대한 롱 벳입니다. 이 말은 맥7이 미국 지수의 큰 부분을 차지하므로, 미국 지수와 기술주, 맥7에 대한 롱 벳 모두가 가장 붐비고 있는 거래라는 뜻이겠죠. 이거, 끝이 분명. 안 좋을 겁니다.